스탠더드텔레콤(대표 김용국 http://www.nixxo.co.kr)은 중국의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디지털차이나테크놀로지와 30만대 규모의 GSM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총매출의 43%인 54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지난 12일부터 1년간이다.
스탠더드텔레콤은 이로써 올들어 중국 업체들과 총 3억달러 규모의 이동전화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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