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육군이 모병 홍보용으로 개발한 ‘아메리카 아미’라는 게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지 불과 일주일 사이에 다운로드 횟수가 40만건이 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메리카 아미’는 실제 군사작전을 연상시키는 전투전략 및 군인들의 진급 과정을 그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4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사진은 게임의 한 장면.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