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수원사업장에서 개최된 ‘선진제품 비교전시회’에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지성 부사장으로부터 영상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원사업장에서 ‘선진제품 비교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선진제품과의 차이점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앞으로 개선방향을 찾고 이를 통해 미래사업에 대한 비전 및 디지털 융복화를 생각해보고 발굴하는 기회를 갖자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삼성전자 국내외 임직원을 비롯, 전자관련 계열사 임원 등 2만여명이 참관, 기술의 현 위치와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4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9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10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