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10대들의 통화 성향과 취향에 맞춰 ‘홀 조절’과 ‘홀맨’ 등 2종의 요금제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홀 조절과 홀맨은 음성, 문자메시지서비스(SMS) 등을 조절 가능하도록 하고 무료통화를 확대 제공해 요금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홀 조절 요금은 월 기본료 1만8500원이며 2만1000홀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기본 홀내에서 음성, SMS, 무선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하다. 2만1000홀을 모두 사용하면 발신은 불가능하고 착신만 가능해 과도한 사용을 못하게 했다.
홀맨 요금제는 기본료 1만4500원으로 50분의 기본통화와 300건의 SMS가 제공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