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10대들의 통화 성향과 취향에 맞춰 ‘홀 조절’과 ‘홀맨’ 등 2종의 요금제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홀 조절과 홀맨은 음성, 문자메시지서비스(SMS) 등을 조절 가능하도록 하고 무료통화를 확대 제공해 요금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홀 조절 요금은 월 기본료 1만8500원이며 2만1000홀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기본 홀내에서 음성, SMS, 무선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하다. 2만1000홀을 모두 사용하면 발신은 불가능하고 착신만 가능해 과도한 사용을 못하게 했다.
홀맨 요금제는 기본료 1만4500원으로 50분의 기본통화와 300건의 SMS가 제공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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