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10대들의 통화 성향과 취향에 맞춰 ‘홀 조절’과 ‘홀맨’ 등 2종의 요금제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홀 조절과 홀맨은 음성, 문자메시지서비스(SMS) 등을 조절 가능하도록 하고 무료통화를 확대 제공해 요금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홀 조절 요금은 월 기본료 1만8500원이며 2만1000홀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기본 홀내에서 음성, SMS, 무선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하다. 2만1000홀을 모두 사용하면 발신은 불가능하고 착신만 가능해 과도한 사용을 못하게 했다.
홀맨 요금제는 기본료 1만4500원으로 50분의 기본통화와 300건의 SMS가 제공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