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가 자사의 3세대 이동통신서비스 FOMA 전용의 PDA형 단말기를 오는 16일 발매한다고 10일 발표했다.
3.5인치 액정화면이 달린 이 단말기는 화면이 있는 본체와 음성 송수신기가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본체와 음성 송수신기는 블루투스로 연결돼 10m 이내 거리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35만픽셀 디지털카메라를 내장, 20분 분량의 동영상을 녹화할 수 있으며 음성 및 동영상 데이터의 송수신이 가능하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