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기업인 누리벨(대표 김갑섭 http://www.nuribell.com)은 10일 웹서비스 게이트웨이인 ‘엑스진 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스진(eXgine) 1.1은 기존 전산자원(하드웨어)과 애플리케이션의 재사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웹서비스를 구현하는 게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플랫폼상의 시스템을 표준기술로 연동해주기 때문에 기업과 기업간 이기종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준다. 따라서 기업들은 엑스진 1.1을 이용해 표준기술기반의 웹서비스 체계를 쉽게 구축할 수 있다고 누리벨측은 강조했다.
누리벨은 올해 안에 엑스진 기반의 메시징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웹서비스 게이트웨이 사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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