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바로잡습니다/갈정웅 발행일 : 2002-07-10 16:28 업데이트 : 2014-02-14 21:20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바로잡습니다> 본지 7월 9일자 41면 ‘갈정운 부회장 제갈씨로 복성’ 기사 제목에서 갈정운을 갈정웅으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