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환경벤처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110억원규모의 환경벤처투자 전용펀드가 결성됐다. 환경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벤처캐피털·중소기업은행 등이 출자하는 이 펀드는 신보창업투자를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이달부터 활동에 들어간다. 8일 협약조인식을 가진 김유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종휘 우리은행 부행장, 김종창 중소기업은행장, 김명자 환경부 장관, 김형철 한국환경벤처협회장, 정영환 신보창업투자 대표이사, 홍기택 국민은행 부행장(왼쪽부터).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