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환경벤처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110억원규모의 환경벤처투자 전용펀드가 결성됐다. 환경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벤처캐피털·중소기업은행 등이 출자하는 이 펀드는 신보창업투자를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이달부터 활동에 들어간다. 8일 협약조인식을 가진 김유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종휘 우리은행 부행장, 김종창 중소기업은행장, 김명자 환경부 장관, 김형철 한국환경벤처협회장, 정영환 신보창업투자 대표이사, 홍기택 국민은행 부행장(왼쪽부터).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