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정보화교육이 자리를 잡을 전망이다. 그동안 수화가 가능한 전문강사를 확보하지 못해 활성화되지 못했던 청각장애인 정보화교육이 ‘청각장애인 정보지원센터’의 설립으로 전문강사의 체계적인 양성이 가능해졌다. 서울농아인협회 분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청각장애인 정보화교육에서 전문강사가 수화를 통해 인터넷 수업을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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