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자 경영교육기관인 전경련 국제경영원은 물류분야의 최고경영자 및 임원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로지스틱스 CEO 클럽’을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연간회원제로 운영되는 이 클럽은 물류와 경영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동종업계간 네트워크를 통한 신속한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한다.
회원가입 시 물류 및 경영분야 최신 트렌드 위주의 동영상 강의 CD를 매월 정기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월 1회 조찬모임, 국내 물류기지 시찰 참가, 회원간 친목 골프대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2)3771-042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