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본의 광섬유 제조업체 아사히글라스가 기존의 영상회의시스템에 비해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화질이 좋은 영상 송수신 시스템을 개발했다. 아사히글라스는 텔레비전 수준의 화면을 초당 30프레임의 속도로 자연스럽게 송수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5일 보도했다.
아사히글라스는 이 시스템을 기존의 영상회의 시스템과 비슷한 250만엔에 6일부터 판매한다. 이 영상전송 시스템은 35Mbps 속도의 회선을 사용해 전송품질을 높였으며 시장에 나와있는 카메라나 모니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아사히글라스는 영상회의뿐 아니라 의료 및 교육분야로 이 시스템의 활용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2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3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4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5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6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7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8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9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10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