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드컵 열기를 반영, 일본에서 디지털 위성방송을 수신하는 가정이 6월 현재 300만가구를 돌파했다. 이 신문은 NHK를 인용, 디지털 위성방송을 수신하는 301만가구 중 10만가구 정도가 지난 6월부터 수신을 시작했다고 5일 보도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2배 수준이다. 6월 현재 전용 수신기를 통해 디지털 위성방송을 시청하는 가구는 전달에 비해 8만가구 정도 늘어난 138만가구이며 케이블TV망을 통해 시청하는 가구는 2만가구 늘어난 163만가구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