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문화학회가 4일 오후 6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학술인과 전문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여가·문화학회는 주5일 근무제로 늘어나는 여가시간의 적절한 활용을 위한 대안문화를 연구해 제시할 방침이다. 이날 창립대회에서 전성철 학회준비위원장이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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