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윤종용)는 명실상부한 IT업계 종합민간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CI(Corporate Identity) 작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심벌과 로고를 사용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회가 새로 발표한 심벌마크<사진>는 FKII(The Federation of Korean Information Industries:한국정보산업연합회)를 큰 타원으로 둘러싸 국내 IT산업의 세계화를 상징하며 IT기업들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담은 ‘Collaboration(협력)’의 영문 머리글자 ‘C’자를 안쪽에 새겼다.
김찬성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무는 “글로벌화와 기업 협력을 나타내는 두 이미지를 형상화함으로써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국내 최초 창립된 미래지향적 정보통신산업 연합체로 재도약한다는 비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中 해커, AI로 1139건 대량 공격…건당 5달러·성공률 1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