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대신·LG·현대증권 등 4개 증권사는 은행권의 주5일 근무에 따라 6일부터 지점창구 입출금을 하지 않기로 했다.
또 수익증권의 매입, 환매신청, 환매대금지급도 토요일에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은행계좌와 연계된 증권계좌의 경우 은행의 자동화기기를 통한 입출금과 계좌개설 등 현금 입출금이 수반되지 않은 일반업무는 현행대로 지속되며 이체서비스 등 기타 세부사항은 각사의 자율에 따라 시행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