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대표 오상수)은 인터넷전화인 다이얼패드 유료화 1주년을 기념해 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중 사이버머니를 충전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4개국 30분 무료전화 이벤트를 벌인다고 3일 밝혔다.
무료전화는 7일 중국, 14일 미국, 21일 캐나다, 28일 일본 등 주말마다 각각 30분씩 사용할 수 있다.
새롬기술은 또 이벤트 기간중 다이얼패드 머니를 가장 많이 충전한 회원에게 DVD를, 가장 많은 추천메일을 보낸 회원에게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새롬기술은 PC투폰 방식의 유료인터넷전화 서비스 브랜드를 ‘스마츠콜’에서 ‘다이얼패드’로 변경, 미국·일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글로벌 브랜드 통합작업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벤트는 웹사이트(http://www.dialpad.co.kr)에서 참가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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