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정보통신부와 IPv6포럼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주관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리는 ‘글로벌 IPv6 서미트 인 코리아(Global IPv6 Summit in Korea)’ 행사를 후원합니다.
‘IPv6 기술과 비즈니스의 미래(The Next Step for IPv6 Technology, Deployment and Business)’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홈네트워킹 시대를 맞아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인터넷주소 IPv6와 관련된 최신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특히 국제 IPv6 포럼 의장인 라티프 라디드와 IETF IPv6 워킹그룹의 공동의장인 스티브 디어링 및 IETF Ngtrans 워킹그룹 공동의장인 토니 하인 등 국제적인 인물들이 대거 참여하고 삼성전자, 시스코, 히타치, NTT, HP 등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최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Global IPv6 Summit in Korea 2002
△주제:IPv6 기술과 비즈니스의 미래
△일시:2002년 7월 10(수)∼12일(금)
△장소: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
△주최:정보통신부·IPv6포럼코리아·IPv6 Forum
△주관: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전산원·한국인터넷정보센터·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문의:IPv6 포럼 사무국 (042)860-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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