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8월 1일과 22일 ‘청소년 환경보호캠프’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며 초등학생에 한해 소니코리아 홈페이지(http://www.sony.co.kr)와 대한수중협회(http://www.kua.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sonycamp@sony.co.kr)로만 가능하며 1명이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스킨다이빙 교육과 환경 세미나를 수강한 후 교육받은 스킨다이빙과 스쿠버로 직접 수중정화활동을 하고 래프팅, 캠프파이어 등 자연환경체험을 하게 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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