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텔레콤(대표 함영우 http://ww.naratele.com)은 가정용 보안시스템인 NTS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TV, VCR, 도어록, 인터폰, 카메라, 전화기 등을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이를 제어하는 보안시스템이다. 외부침입자가 발생하면 미리 입력된 전화번호로 자동 통보한다.
외부방문자가 초인종을 누르면 TV에 화면내화면(PIP) 방식으로 나타나고 이를 VCR로 자동 녹화한다. 외부에서 전화를 걸어 문의 개폐상태와 가스밸브의 차단 유무 확인은 물론 원격제어도 가능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