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 솔루션업체 대한정보써비스(대표 오태권 http://www.daehan.co.kr)는 1일 다국적 제약회사인 한국머크의 영업자동화(SFA)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자사 SFA패키지인 ‘타임뱅크 4 SFA’에 제약업종 기능을 도입, 현장 영업사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고객 및 고객사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통합관리함으로써 신제품 기획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정보써비스는 오는 8월부터 한국머크 SFA 구축작업을 시작해 10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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