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텔시스템(대표 곽정흔)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가정용 소매(HRD) 상품 총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콤텔은 마이크로소프트 HRD 유통망의 약 50%를 차지하고 신규로 연 매출 100억원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HR사업부는 게임·교육용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와 키보드·마우스·조이스틱 등 컴퓨터 주변 하드웨어를 취급하는데 전국적으로 약 1만개의 유통점을 두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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