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의 컴퓨터 인프라 시설 개선을 위해 앞으로 3년간 75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28일 보도했다. 본지 28일자 19면 참조
이와 관련,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는 이틀간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 국가개발위원회(SDPC:State Development Planning Commission)와 이번 투자와 관련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중국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외에도 상하이에 소프트웨어 대학을 개설하기 위해 48만달러를 투자하는 등 중국 교육시장에도 향후 3년간 2400만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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