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 채영복 장관(오른쪽)이 올해 신규로 지정된 3개 창의적 연구진흥사업 연구단 가운데 하나인 초분자 나노조립체연구단의 단장인 이명수 연세대 교수에게 지정서를 수여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맨 왼쪽은 멀티스케일 설계연구단장인 서울대 김윤영 교수, 왼쪽 두번째는 산화물 나노결정연구단장인 서울대 현택환 교수다. 과기부는 앞으로 3개 연구단에 대해 연구과제의 특성에 따라 매년 4억∼7억원의 연구비를 다년도 협약 형태로 지원하게 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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