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전문업체인 씨오텍(대표 안동수 http://www.cotech.co.kr)은 27일 관세청이 추진중인 ‘인터넷 통합민원처리시스템’ 구축사업 가운데 XML 분야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터넷에서 민원 신청·접수서 및 결과 통지서를 통합 접수 및 수취할 수 있도록 하고 민원안내지도를 구축해 담당자별로 자동 분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씨오텍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자사 XML 솔루션 및 기술을 활용한 전자 민원서식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 내년초 공급하게 된다.
이 회사는 통합민원처리시스템이 인터넷 수출입통관시스템 등 관세청 내부 시스템간 통합은 물론 다른 전자정부 관련 서비스와 연계 가능성이 높아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