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전문업체인 씨오텍(대표 안동수 http://www.cotech.co.kr)은 27일 관세청이 추진중인 ‘인터넷 통합민원처리시스템’ 구축사업 가운데 XML 분야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터넷에서 민원 신청·접수서 및 결과 통지서를 통합 접수 및 수취할 수 있도록 하고 민원안내지도를 구축해 담당자별로 자동 분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씨오텍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자사 XML 솔루션 및 기술을 활용한 전자 민원서식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 내년초 공급하게 된다.
이 회사는 통합민원처리시스템이 인터넷 수출입통관시스템 등 관세청 내부 시스템간 통합은 물론 다른 전자정부 관련 서비스와 연계 가능성이 높아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