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 링네트(대표 이주석 http://www.ringnet.co.kr)는 2분기 실적을 가집계한 결과 매출액 100억원, 경상이익 4억원으로 예상된다고 26일 밝혔다.
링네트는 재정경제부의 재정정보 통합시스템 사업, 외교통상부의 해외 공관 네트워크 구축 사업 등 정부 부처 사업 호조로 인해 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이주석 사장은 “2분기 실적은 매출 89억원, 경상이익 2억6000만원이었던 1분기에 비해서 크게 향상된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이들 사업에 힘입어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