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만을 팔던 주유소가 전자상거래의 핵심인 물류기지로 확실히 부상했다. 최근에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각종 부가서비스를 개발해 라이프 스테이션으로 전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LG칼텍스정유는 27일 의정부 송산주유소 내에 드라이브-스루(Drive-Thru)형 패스트푸드점 ‘파파이스’를 개설하고 본격 영업을 시작한다. LG정유는 주유소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유소 편의점인 조이마트를 도입한데 이어 경정비점인 오토오아시스를 자체 브랜드로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