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컴(대표 이용석·조종식 http://www.yescomm.com)은 올 상반기에만 삼성생명·삼성화재·대한생명·메트라이프생명보험·라이나생명 등 6개 업체의 콘택트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예스컴은 올초 삼성생명의 자동응답시스템(IVR) 도입과 리코딩시스템 증설 등 총 3건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며, 라이나생명의 콜센터 이전 프로젝트도 지난 5월 마쳤다.
또 대한생명의 콜센터 증설작업은 마무리단계에 있으며, 한국IBM과 함께 삼성화재의 텔레메틱스센터 구축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밖에 메트라이프 생명보험에는 콜센터 운영과 관련한 아웃소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스컴의 이용석 사장은 “국민은행·제일은행 콘택트센터 구축 경험을 토대로 보험권 콘택트센터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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