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 웹서비스 지원 제품군 발표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대표 이상은 http://www.rational.co.kr)는 26일 웹서비스 지원기능을 강화한 SW개발지원 제품군인 ‘래쇼날 스위트 버전 2002 릴리즈 2’를 발표하고 ‘래쇼날 XDE 모델러’ ‘스크립트어슈어’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래쇼날 XDE 모델러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지 않는 아키텍트 전용 모델링 툴로 UML 기반의 모델을 생성하며 올초 발표한 래쇼날 XDE 프로페셔널처럼 IBM의 WSAD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쥬얼 스튜디오 닷넷 등 웹서비스 개발툴에 통합돼 개발자들이 같은 통합개발환경(IDE)에서 유기적인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

 스크립트어슈어는 자바 및 웹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할 경우 유연성이 큰 스크립트를 생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변경사항을 자동으로 발견해 테스트 스크립트를 생성함으로써 노력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스크립트 언어로 자바를 사용할 수 있어 WSAD 개발환경에 통합된다.

 또 런타임 분석 솔루션인 래쇼날 퓨리파이 v2002가 비쥬얼 스튜디오 닷넷에 통합돼 MS의 닷넷 개발자들은 작업중인 IDE에서 메모리 누수 탐색, 코드 커버리지 분석, 성능 분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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