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지일상)는 21일 협력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e채널 사이트(http://ca.com/korea/channel)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파트너사와 정보공유 및 의사소통을 통해 기술 및 영업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교육 및 기술자료, 신제품, 이벤트 등 정보가 제공되는 공개자료실과 마케팅개발기금(MDF), 분기별 매출 달성률 등을 조회할 수 있는 비공개 자료실로 구성된다.
한국CA는 또 기술력 및 영업실적 등에 따라 파트너를 5단계로 구분하고 지원정책과 혜택 등을 차별화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다. 각 단계는 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몬드·OEM으로 나뉘며 골드 파트너 단계부터는 기술교육 할인, 포상 등이 주어진다. 플래티넘 파트너는 MDF가 지원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SK·GS·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지역별 구축 박차
-
3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4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5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6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
7
[공공 AI-SaaS 컨퍼런스] AI 에이전트 시대 SaaS 재편…“AI와 SaaS는 상호보완”
-
8
앤트로픽, 빅테크 협력 다각화…MS 애저 사용·아마존과 이상 기류
-
9
“토지보상부터 임대차 업무까지”…KISA,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 나선다
-
10
인공지능정책센터 출범…AI 정책·기술 지원 맡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