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19일 중소기업을 위한 30만원대 무선랜 액세스포인트(AP) 장비인 ‘쓰리콤 AP20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m 범위 내에서 최대 128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하며 비전문가도 1분 이내에 설치할 수 있어 관리와 운영이 편리하다. 웹 환경에서 지사와 원거리 사용자간의 무선 네트워크를 원격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문제로 네트워크 관리자를 따로 두기 힘든 중소기업에 적합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