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흥정보통신=등록기업인 포커스를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한때 10% 이상 급등하기도 했지만 장마감에는 2.38% 오른 1720원으로 되밀려 M&A 약발에 따른 효과는 장중에 국한됐다. 회사측은 이날 브라운관 부품 및 발광다이오드(LED) 제조회사인 포커스의 지분 12%를 확보,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GPS=법원으로부터 화의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발표하면서 상한가까지 급등, 전날보다 130원 오른 1020원으로 마감됐다. 관리종목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던 주가가 지난 3일 이후 다시 1000원선을 차고 올랐다. 거래량도 급증해 전날 5350주에서 4만5200주로 9배 가량으로 늘어났다.
◇휴맥스=실적 하향 소식으로 최근 급락했던 주가가 거래량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일보다 6.10% 하락한 3만800원에 마감해 3일 연속 하한가를 겨우 피해갔다. 거래량은 599만주로 전일 거래량의 60배를 훨씬 넘어섰으며 지난 2000년 3월 13일 기록했던 이전 최고치인 472만주를 훌쩍 뛰어 넘었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