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존협회(회장 김상하)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국제환경기술전’을 개최한다.
국제환경기술전(ENVEX)에는 국내에서 자체 개발된 고효율 수처리, 저온 탈지설비, 토양 및 지하수 오염에 대한 진단평가 등 정수와 폐기물 처리 신기술이 선보인다.
또 기술전이 개최되는 기간에 동안 국제환경기술세미나도 개최돼 쌍용건설·SK케미칼·로얄정보기술·대경엔텍 등의 국내 신기술과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 영국의 디아이 등 외국의 주요 환경 신기술이 소개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