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인 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인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의 정보보호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KRNIC은 정보보호 전문업체들이 제출한 제안서를 종합평가한 후 기술평가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인젠을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자 선정으로 KRNIC은 센터내 모든 제반시설에 대한 취약점 분석과 평가를 받게 된다.
임병동 인젠 사장은 “우수인력 투입과 기반시설 컨설팅 경험을 활용해 프로젝트 운영의 질적 강화와 무중단 서비스를 보장하는 진단업무 수행 등의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