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마리이야기(이성강 감독, 사진)의 ‘2002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대상 수상을 기념한 축하 리셉션이 18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회장 강한영)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이성강 감독과 이 작품의 제작사인 씨즈엔터테인먼트(대표 조성원)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질의응답을 펼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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