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이 5월 한달 3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지난 1분기 매출액 33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12일 이 회사의 주가는 5거래일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전일보다 1.65% 올랐다.
회사측은 “올해 5월말까지 잠정집계한 실적도 매출 80억원, 경상이익 12억원을 달성해 전년에 비해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주 5일 근무제 실시로 최근 카드사와 은행권의 컴퓨터통신통합(CTI)관련 솔루션 공급이 증가했고 텔레매틱스 솔루션 수주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인 매출 33억원, 경상이익 1억500만원에 비해 2분기 실적은 대폭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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