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마켓코리아와 해태제과는 11일 남영동 해태제과 본사에서 MRO구매대행 조인식을 가졌다.
기업소모성자재(MRO) 및 건설기자재 e마켓플레이스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 korea.com)가 11일 서울 남영동 해태제과 본사에서 해태제과(대표 차석용 http://www.ht.co.kr)와 MRO 구매대행 서비스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에앞서 아이마켓은 지난 3일부터 해태제과 MRO 구매대행 서비스에 착수, 올해 40억원 이상의 거래규모를 목표로 잡고 있다. 아이마켓은 앞으로 해태제과의 구매대행 서비스를 확대해 점차 연간 80억원 규모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해태제과측은 “품질경영과 투명경영을 위해 최근 실시한 AT커니사의 컨설팅 결과에 따라 MRO 구매를 토털 아웃소싱하기로 했다”며 “MRO 구매대행을 통해 해태제과의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그에 따른 비용절감의 효과를 고객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