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전자의 IT체험관을 방문한 해외 IT 전문기자단 및 애널리스트들이 첨단 이동전화단말기를 보고 있다.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10일 해외 IT 기자단 및 애널리스트들을 안양연구소내의 IT체험관으로 초청해 사업현황 및 첨단 IT 신제품·기술을 소개했다.
이번에 IT체험관을 방문한 해외 IT 기자단 및 애널리스트들은 LG전자의 최신 WCDMA·cdma2000 1x EVDO 단말기와 통신장비를 이용해 직접 동영상 통화를 시연하는 등 다양한 첨단 IT를 체험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월드컵 기간을 이용, 안양연구소에 설치한 IT 체험관을 통해 정보통신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알려 해외 수출 확대 및 기업 이미지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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