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서울국제도서전’이 7일 COEX에서 개막됐다. 최근에는 정보기술이 접목된 e북이나 전자도서관 등 새로운 형태의 책과 솔루션들이 점차 참여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엄마와 함께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가 바코드를 책에 응용, 각 등장 인물들의 대화가 음성으로 구현되는 책을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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