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인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카브(대표 김신화)와 계약을 맺고 팬터지 애니메이션 ‘스피어스’의 게임 개발권과 판권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스튜디오카브에서 26부작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있는 ‘스피어스’는 제작기간 2년, 제작비 25억원을 들인 대작으로 내년에 M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써니YNK 오상연 과장은 “이미 개발된 게임의 유통뿐만 아니라 가능성있는 콘텐츠를 발굴, 게임화하는데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튜디오카브는 에어아이·인터프랜드 등과도 판권 계약도 체결하고 ‘스피어즈’의 모바일 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 비롯, 해외 진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