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FB증권은 4일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은 자체 예상치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능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투자의견으로 ‘강력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판관비의 증가와 원화 강세, D램가격 하락 등 2분기의 실적이 1분기보다 저조할 위험요소가 많지만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 LCD), S램, 시스템 LSI, 가전 등의 분야에서 수익성 호전으로 만회할 수 있다고 CSFB증권은 예상했다. CSFB증권은 목표주가로 63만원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강력매수 투자의견 유지"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