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정보기술(대표 장경태 http://www.wizit.com)이 4일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미디어참여와 기업마케팅을 지원하는 위즈미즈(WIZMIZ http://www.wizmiz.net)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과 무선단말기의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등을 통해 집계된 시청자 의견을 분석하고 통계처리해 방송국 시스템으로 전송해준다.
위즈정보기술은 이 서비스가 기존 ARS 서비스보다 시청자참여가 쉽고 다양한 처리결과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할 뿐 아니라 대용량 트래픽 처리와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위즈정보기술은 솔루션의 국내외 판매를 위해 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슈어엠(대표 백남욱 http://www.surem.com)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6일부터 14일까지 슈어엠 회원 30만명을 대상으로 한국팀의 16강 진출여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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