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클레베르 찰라 선수가 2일, 일본 삿포로 경기장에서 훈련을 시작하기 직전 잠시 짬을 내 디지털 카메라로 주변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삿포로=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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