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현대멀티캡이 전날 소폭 상승한 뒤 다시 하한가로 추락했다. 전날보다 210원 내린 1560원으로 마감됐다. 삼보컴퓨터는 전날보다 거래량은 다소 늘었지만 주가는 1만1700원에서 등락없이 제자리를 지켰다. 현주컴퓨터도 40원 내린 1630원으로 장을 마쳤다.
소재·부품=씨엔씨엔터가 자사주 매입에도 불구하고 11.90% 빠진 7330원, 익스팬전자가 11.76% 하락한 3300원에 마감됐다. 삼성전기는 4.28% 내린 7만1500원, 삼성SDI는 3.33% 내린 9만5700원을 기록했다. 금호전기는 0.29% 내린 1만7450원, 태산엘시디는 3.41% 하락한 7920원, 우영은 보합인 6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도체=지수의 급락으로 삼성전자가 전일 대비 3.66% 하락하며 34만2000원을 기록, 14거래일 만에 35만원대가 무너졌다. 하이닉스도 1.43% 내린 690원에 마감됐다. 반도체장비 업체는 미래산업이 3.03% 하락한 1600원, 아토가 5.04% 내린 3580원, 주성엔지니어링이 513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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