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희 가트너코리아 사장은 오는 4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서버 스토리지 관련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업의 CIO와 CEO, CTO를 비롯해 벤더의 기획 및 전략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 하드웨어 시장이 현재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인가 등을 포함, 한국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2002년 시장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한국의 전체 서버 시장 규모는 6만1631대에 9억4300만달러로 각각 아시아 시장의 11%와 21%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가트너는 한국 시장이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기반으로 2002년 스토리지 수익이 증가해 왔듯이 앞으로도 이러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SAN(Storage Area Networks)이나 NAS(Network Attached Storage)와 같은 스토리지 관리 메커니즘이 최근 각광 받는 이유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윈도2000과 유닉스 및 OS/390과 같은 운용체계는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서버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하는 주요 기준들과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통신비용의 절감, 데이터 광대역 향상과 기업내 기술통합이라는 기업 외부환경 아래,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분야에서 어떻게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다루게 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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