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FIFA 월드컵 공식파트너인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월드컵 한국전이 개최되는 도시를 중심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란 소년소녀 750명을 선발, 한국전 세 경기의 경기 관람 및 응원 기회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아팀파이팅 어린이 응원전사 행사’에 선발된 어린이들은 오는 6월 4일 폴란드전(부산), 10일 미국전(대구), 14일 포르투갈전(인천) 경기에 각각 250명씩 초청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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