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남정보기술의 김동민 사장(왼쪽)과 AMD텔레메디신의 스티븐 노르만딘 이사가 원격의료장비 공급계약을 맺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아남정보기술(대표 김동민 http://www.anamit.com)이 30일 미국 원격의료장비회사인 AMD텔레메디신(http://www.amdtelemedicine.com)과 제휴를 맺고 원격의료 시장에 뛰어들었다.
아남정보기술은 AMD텔레메디신의 원격진료장비를 국내에 독점공급하는 한편 공동영업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주로 논의되던 병원과 개인간의 원격진료에서 벗어나 병원간의 원격진료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국내 원격의료사업은 지난 1월 원격의료협회(회장 한상태) 출범에 이어 3월 26일 발표된 보건복지법령에 의해 공식 의료행위로 인정받으면서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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