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봉철 사장이 소년소녀 가장에게 컬러TV 교환권을 증정하고 있다.
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이 수원점 오픈 축하행사로 수원시 소년소녀 가장에게 컬러TV 50대를 증정했다. 전자랜드 측은 수원 신규점을 오픈할 때 보여준 수원 시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주민과 한가족이 되겠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 복지회 소년소녀 가장 2명을 비롯해 프로축구와 농구,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으로 수원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삼성전자 진대제·이상현 사장이 참석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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