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전경련은 30일 낮 전경련회관에서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정보화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중인 ‘중소기업 정보화전략계획(ISP) 템플릿(모델) 개발사업”의 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통부와 전경련을 중심으로 다수의 컨설팅업체와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4개 중소기업의 사례발표와 중소기업 정보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정통부는 지난 2001년부터 업종별, 규모별 특성에 맞는 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추진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해 올해 상반기까지 9개 업종별 정보화전략계획 템플릿 개발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업종을 세분화해 올해말까지 12개 업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