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8일 서울 경복궁에서 정몽구 회장과 이연택 한국월드컵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요한 크루이프 현대차 월드컵 홍보대사, 본선 진출 32개국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리기원 축구공 투어(굿윌볼 로드쇼)’ 피날레 행사를 가졌다.
승리기원 축구공 투어는 지난해 11월 말 부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선진출 32개국을 상징하는 대형 축구공 32개를 해당 국가에 보내 전역을 돌며 각국 국민의 메시지를 담은 뒤 월드컵 개막에 맞춰 서울에 다시 모아 이번 행사를 갖게 된 것이다.
지름 4.5m의 대형 축구공에는 FIFA 월드컵 엠블렘과 현대차 로고, 해당 국가 국기가 새겨져 있으며 각국에서 연인원 100만명 이상이 서명했다. 현대차는 각국 경기가 열리는 한국과 일본의 20개 경기장에 이 축구공을 전시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