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 이병규)이 29일 창사 1주년을 맞아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창사 1주년 기념 사은 대축제’를 열고 10% 특별 세일을 실시한다. TV홈쇼핑에서 백화점과 같이 일정 기간을 정해 놓고 세일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바겐 세일에서는 가전 제품 등 일부 상품과 홈쇼핑 첫 판매 상품의 경우는 제외된다. 현대홈쇼핑은 10% 세일 이외에도 세일 가격의 1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따라서 구입 고객은 약 20%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현대 측은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