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 이병규)이 29일 창사 1주년을 맞아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창사 1주년 기념 사은 대축제’를 열고 10% 특별 세일을 실시한다. TV홈쇼핑에서 백화점과 같이 일정 기간을 정해 놓고 세일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바겐 세일에서는 가전 제품 등 일부 상품과 홈쇼핑 첫 판매 상품의 경우는 제외된다. 현대홈쇼핑은 10% 세일 이외에도 세일 가격의 1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따라서 구입 고객은 약 20%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현대 측은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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